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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소비자 편에서 고객사 입장에서 ‘진심 담은 화장품’
작성자 메이아일랜드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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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비자 편에서 고객사 입장에서 ‘진심 담은 화장품’

 

 2015.12.02

 

 

 

 

△ 뷰티 전문 토털 원스톱 서비스로 주목받는 코코스랩 하미영 대표

 

 

소매든, 도매든, 수출이든 화장품 유통 일을 오래하다 보면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보고픈 욕구가 생기기 마련이다.

어떤 제품에 시장과 소비자가 반응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보고 깨닫는 바가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 일부는 이를 행동으로 옮겼고 실제로 국내외에서 잘 나가는 어엿한 브랜드를 일군 사례도 제법 있다.

코코스랩 하미영 대표도 그런 경우다. 하 대표는 장장 15년을 소비자와,

소매업자와, 바이어와 부대끼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사가 아닌 사업에 뛰어들었다.

 

아직 성공을 장담하긴 이른 시기지만 코코스랩은 새로운 사업모델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착실히, 한 발 한 발 성장해가고 있다.

 

화장품회사 대표라면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하 대표는 유독 ‘소비자’를 강조한다.

꼭 화장품이 아니라도 원래부터 무엇을 사든 뭔가 다른 제품을 찾아내고 손에 넣기를 즐겼다는 ‘쇼핑의 달인’을 자처하는 그녀다.

 

여기에 무수히 많은 쇼퍼(Shopper)를 상대했던 이력까지 더했으니

사업에서도 구매자의 입장에 서서 ‘내가 소비자라면 어떨까’를 끊임없이 묻고 되묻는다는 것이다.

 

코코스랩의 주력 화장품 브랜드인 메이아일랜드(May Island)는

아직 제품이 몇 되지 않는 데다 그나마도 중구난방의 구성을 띠고 있다.

 

“바로 지금 소비자가 요구하는, 시대와 트렌드에 발맞춘 아이템을 개발하다 보니 자연스레 카테고리의 구분이 없어졌어요.

스킨케어면 스킨케어, 메이크업이면 메이크업, 하나하나 라인을 만들어가는 게 일반적인 방식인 줄은 알지만

꼭 고정된 틀을 따라야 할 필요가 있나 생각했습니다.”

 

메이아일랜드는 청정 자연의 제주도에서 얻은 천연성분에 기반한 자연주의가 브랜드 콘셉트이지만

 제품에 있어서는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퓨전’이 콘셉트라는 게 하 대표의 설명이다.

 

소비자의 요구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보니 다소 생뚱맞은 브랜드도 전개하고 있다. 레깅스에 압박 테이핑 요법을 접목했다는

이른바 ‘테깅스’를 주력으로 하는 닥터에스라인(Dr. s-line)이 그것이다. 구부정한 자세가 고민인,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어필할 제품을 구상하다 기어코 테깅스를 개발하게 됐다는 것이다.

 

화장품이든 레깅스든 아이템 하나하나가 눈에 띄지만 단순히 독특함 콘셉트에만 골몰하는 건 아니다.

 

어찌됐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결국 ‘품질’이기 때문이다.

 

“코코스랩을 창업한 지 만 3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까지 저는 원가율이나 제조단가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손해보고 팔 순 없지만 일단 소비자가 쓰고 나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하지 않겠어요?”
가장 뛰어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것이 쇼핑의 묘미이며

 또 그런 화장품을 골라 고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해 온 그녀는 이 기준을 자신의 제품에도 그대로 지키겠다는 신념을 품고 있다.

 

실제로 닥터에스라인의 테깅스는 섬유강국인 이탈리아의 소재를 사용했음은 물론 현지 특수기술로 생산해 기능성을 확보했다.

생산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그 덕에 모델, 헬스 트레이너, 무용학도 등 자세 교정과 다이어트가 절박한 이들에게 먼저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메이아일랜드의 화장품들 또한 신선한 콘셉트에 걸맞은 즉각적인 효과로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 대표는 코코스랩의 진짜 수익모델을 서비스 분야에서 찾고 있다. 이른바 ‘뷰티 전문 토털 원스톱(TOTAL ONE-STOP) 서비스’가 그것이다.

타깃은 한국산 화장품을 원하는 외국의 유통업체와 바이어 혹은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화장품기업들이다.

이들에게 제품 기획 및 개발, 생산, 유통 그리고 마케팅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코코스랩은 화장품 OEM·ODM과 국내외 유통에 있어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했다.

자체적으론 ‘뷰티 엔터테인먼트’라는 구호 아래 마케팅 역량 배가에 전력을 쏟고 있다.

 

“지금 시장 환경에선 화장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것만으론 높은 부가가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서비스가 결합돼야하고 이 같은 사업모델의 관건은 마케팅이라 봅니다.”

 

 그간 화장품 유통 일을 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접했고

스스로도 가장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며 나름의 준비를 해왔다고 자부하는 하 대표다.

 

메이아일랜드는 원스톱 서비스 사업의 미래를 밝히는 징표로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브랜드다.

 

다행이 메이아일랜드의 행보를 지켜봐온 국내외 업체들이 코코스랩의 새로운 사업모델에 속속 관심을 보이며 찾고 있다.

 

보다 완벽하게 준비하고 실행하려니 해를 거듭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고 더 바빠지고 있지만 그럴수록 더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는 기업 나아가 사회 공동체와 더불어 상생하는 선한 기업을 만들겠다는 하 대표의 오랜 꿈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뷰티한국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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